포라이프, KUTV 뉴스서 신제품 ‘이뮨 티’ 및 ‘슈퍼 그린’ 조명

포라이프, KUTV 뉴스서 신제품 ‘이뮨 티’ 및 ‘슈퍼 그린’ 조명
솔트레이크시티, 유타주(2026년 05월 12일) – 포라이프 미국·캐나다·카리브해 지역 세일즈 및 마케팅 부사장 로라 버니어(Laura Bernier)와 R&D 과학자 밀리 포파얀(Millie Popayan)이 CBS 계열 방송사 KUTV에 출연해 포라이프 ‘이뮨 티’와 ‘슈퍼 그린’를 소개했습니다.

포라이프 이뮨 티를 개발한 포파얀은 “새롭게 출시된 이뮨 티에는 생강 뿌리, 엘더베리 열매, 로즈힙, 황기 뿌리, 히비스커스 꽃, 레몬 껍질 등 6가지 유기농 원료가 함유되어 있다”라며 “유채꽃 씨앗에서 추출한 식물성 트랜스퍼 팩터 펩타이드인 파이토팩터(PhytoFactor)를 함유한 세계 유일의 허브차다”고 말했습니다.

이뮨 티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지 않으며, 비건 제품으로 꿀·레몬·생강으로 자연스럽게 단맛이 더해집니다.

포라이프 슈퍼 그린 역시 파이토팩터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베르니에는 “미국 농무부(USDA) 데이터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양 밀도가 높은 식물과 뿌리 20가지를 담았다”고 전하며 “슈퍼 그린의 차별화된 특징은 단순히 원료를 조금씩 첨가한 것이 아니라, 모든 성분이 균일하고 풍부하게 배합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비건, 키토, 팔레오 식단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포라이프가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슈퍼 그린이 주요 경쟁 제품 대비 3대 1의 선호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회사가 실시한 임상 연구에서는 해당 제품이 단 2주 만에 복부 팽만감을 거의 5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포라이프는 트랜스퍼 팩터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며, ‘함께하는 인간 관계 구축(Together, Building People®)’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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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Jolley
Vice President Corporate Communications
4Life Research
CalvinJolley@4life.com